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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us Music의 대표를 맡고있는 작곡가 김종익 입니다.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을 이어주는 음악은 참으로 아름답고 귀하며 그 자체로 가치가 높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늘 음악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은 신의 은총이며 언제나 감사의 주제가 됩니다. 누군가 말하길 신께이르는 첫째는 기도이며 둘째는 즐거움이라 했듯이 음악은 두가지 모두에 속해 있다고 느껴집니다.  이 곳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도 음악 안에서 기쁨과 평화 누리시길 바랍니다.  당신과 당신 가정에 신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2015년 초가을에


Hello! I’m JongIk,Kim

Visible and invisible world music connects the world is truly beautiful and precious and I have high value in itself. The fact that we are always living in the grace of God in music and are always the subject of the audit. Someone said to God in prayer is up first and second is felt that, as fun as the music belongs to both. I hope this is also where all those who enjoy peace and joy in music for visiting. Please God’s grace be with you in your home.

In the early fall of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