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람 맞으며 오사카 OSAKA 거닐기

어느덧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오사카 시내를 산책 했습니다!

“난바역 주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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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역 주변 타워 레코드 앞에 있던 포스터. No Music, No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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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톰보리의 상징이 된 글리코 간판 앞에서

이 곳에선 일본어 보다 중국어가 더 많이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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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 오천만원이 넘는 시계. 누군가는 사겠죠?!

시계 케이스에 악보가 있어 찍어 봤습니다.


“오사카 시립 미술관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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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미술관 가는 길 – 난바역에서 걸어서 40분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가는길이 참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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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시립 미술관과 정원. 참 한가롭고 좋습니다.


“오사카 성 가는 길..”

다시 한시간 정도를 걸어 오사카 성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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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성 앞에 있는 NHK방송국과 오사카 역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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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성 천수각 입니다. 날씨가 흐려지네요. 다리도 아프고 집으로 가야겠습니다.

4년째 한달에 절 반 이상을 살고 있는 오사카지만 시내 관광?은 빠듯한 스케줄로 처음이었습니다.

모처럼 한가하게 다니니 기분도 좋네여!

Apogee Quartet Auido Interface

Apogee Quartet Auido Interface (아포지 쿼르텟 오디오 인터페이스)

 

이 번에 소개드릴 장비는 Apogee(http://www.apogeedigital.com)에서 제작한 Quartet Auido Interface 입니다.

이 장비를 사용한지 2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 제품의 장.단점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먼저 제조사에서 발표한 기본적인 Spec. 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최고 192KHz/24bit로 변환 가능한 AD/DA 컨버터
  • Mic Pre (with 48V Phantom Power)를 내장한 4개의 아날로그 입력 (MIC/Inst/Line)
  • 8개의 아날로그 출력 (TRS 6개 + Phone Jack 1개)
  • 8채널의 Optical(광) 디지털 입력 (ADAT/SMUX)
  • USB 2.0연결
  • IOS 기기와 직접 연결

●전면부

① 좌측에 입력 채널 선택 스위치가 4개 있으며 그위에는 레벨 미터(Level Meter)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입력채널을 선택한 후 오른쪽 큰 메인 노브(Main Knob)를 이용하여 게인 값(Gain)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② 중앙에는 스피커와 헤드폰 선택 스위치가 있으며 각 스위치를 선택하여 메인 노브를 이용하여 음량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③ 메인 노브 위위 A,B,C 스위치는 총 3조의 스피커를 연결 후 스피커 셀렉터로 이용할 수 있는 스위치 입니다.

●우측면에는 헤드폰 단자가 준비되어있습니다.

●후면부

① 4개의 아날로그 입력단자 (TRS/XLR 공용 컨넥터로 되어 있습니다)

② 8개의 아날로그 출력 단자(TRS/TS 컨넥터 입니다)

③ Optical 입력단자 (2개의 사각 Optical 컨넥터 입니다)

④ USB 단자

⑤ DC 입력 단자

⑥ MIDI 용 USB 단자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하는 제가 사용해보고 느낀점을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Apogee Quartet 을 사용하기 전에는 Apogee사의 AD16X , DA16X 와 AVID사의 192IO 그리고 RME사의 Fireface UFX 등을 사용해 왔습니다.

모두 장단점은 있지만 꽤 만족스러운 컨버터들 이었습니다.

작업실을 새로 꾸미면서 Apogee Quartet 을 선택한 이유는 일단 미디작업이라 많은 입출력이 필요치 않기때문에 입출력단을 줄이면서 좌.우 스테레오 이미지가 넓고, Mic Pre.가 어느정도 수준은 갖췄으며, MAC 에서 안정적인 드라이버가 필수 였기에 고민 끝에 선택 했습니다.

또한 따로 믹서나 모니터링 콘트롤러를 사용하지 않기에 큰 노브(음량 조절)가 정말로 맘에 들었습니다.

 

MIC Pre 부분을 보면 이 정도 가격의 All in One 컨버터의 내장 MIC Pre 로는 만족할만 합니다. 이전에는 Millenia사의 HV3D 가 주로 사용하는 MIC Pre 였었는데 비교해보면 다소 거친감과 저역의 빈약함은 보이나 비교자체가 안되는 그레이드고, RME Fire Face UFX 의 Mic Pre 와 비교해 보면 비슷한 수준이나 고역의 컬러는 Quartet이 좋고, 중역은 RME 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AD/DA 컨버터 부분은 중간정도의 가격대에서 Apogee 사의 컨버터 색깔을 좋아해서 계속 사용하고 있으나, AD/DA16X 보다는 스테레오 이미지는 조금떨어지나 타사의 제품보다는 좋고 포화감이 적어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DigiDesign의 192IO는 좋게 이야기하면 꽉찬 느낌이고 나쁘게 이야기 하면 포화감이 있어 개인적으로는 비추였습니다.

OUTPUT 은 헤드폰 아웃을 빼면 6OUT 인데, 스피커 셀렉터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3조의 모니터 스피커를 편하게 운용할 수 있고, 6개의 OutPut 을 5.1대을 멀티 채널 OutPut 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USB 를 이용해 IOS 제품 (아이폰,아이패드)등과 직접 연결이 가능하며, IOS 용 Maestro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컨트롤러는 Maestro2 이며 In/Out 세팅 및 2개의 내부 믹서를 이용하여 서로 다른 출력을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점으로는

첫째 외부 워드클락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되는데 Quartet 자체 클럭 아웃만 존재 합니다. Apogee 사의 클럭이 나쁘진 않지만(자신감인지) 입력도 꼭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 됩니다.

둘째 샘플링레이트 변환시 노이즈가 있습니다. 클럭 변환시 자체적으로 2초정도 뮤트기능이 포함되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셋째 윈도우용 드라이버가 없다는 것입니다. AVID 에서 자체적으로 판매하는 제품에는 윈도우용 드라이버가 있다고 하는데 Apogee 사는 공식적으로 윈도우용 드라이버를 만들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품의 성능보다 가격이 조금 높은듯 합니다. 물론 디자인이 세련되고 회사의 인지도나 밸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약간 높은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모든 부분에 만족할 수는 없지만 미디 작업용으로는 괜찮은 컨버터라 생각 됩니다.

(*Apogee Quartet 외에 이동용으로 Duet2 도 사용중인데 두 제품의 가격차가 조금 있는데, 두 제품의 성능은 IO 의 갯수를 빼고는 비슷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OPUS MUSIC

http://opusmusic.net

 

 

 

ADAM A7X Active NearField Monitor Speaker

ADAM A7X Monitor Speaker

이 번에 소개드릴 제품은 ADAM 에서 제작한 A7X Near Field Active Monitor Speaker 입니다.(http://www.adam-au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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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이라는 회사는 1999년에 독일 베를린에서 설립되어 지금까지 프로 오디오(Pro Audio)스피커 및 하이파이(Hi -Fi) 오디오 스피커를 제조하고 있는 회사 입니다.

ADAM 스피커의 특징은 ART (Accelerating Ribbon Technology)  라는 리본 트위터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리본 트위터는 일반 트위터 드라이브(피스톤 형태) 보다 리본 주름이 4배 빠르게 움직여 보다 섬세한 고역을 표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A7X 모델은 AX 시리즈에 포함된 스피커로 AX 시리즈에는 A3X,A5X,A7X,A8X,A77X 로 패밀리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숫자는 우퍼(Woofer)의 직경을 나타냅니다.

필자는 이전에 A8X 를 사용하다가 A7X 로 사이즈를 다운 그레이드 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10평 정도되는 현재의 작업실에서는 A8X 보다 밸런스적인 면에서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7X 는 니어필드 모니터 스피커(Near Field Monitor Speaker) 로 X-ART 트위터를 장착하여 섬세하며,부드러운 소리를 내어주어 필자가 주로 제작하는 클래식(Classic)한 음악에 만족감을 주며, 오랫동안 가까이서 청취하여도 청각의 피곤함을 덜 느끼게 해줍니다. 가끔은 Mid Field 정도의 거리에서 음악 감상용으로도 사용하는데 물론 공간 장악력은 떨어지지만 맑고 부드러운 소리로 만족스럽게 듣고는 합니다.

트위터(Tweeter)는 50w,베이스/미드용 우퍼는 100w로 A/B 유형의 앰프로 구동 됩니다. 우퍼는 42Hz 부터 2.5KHz에서 크로스 오버(Cross Over) 되며 미드 레인지(Mid Range)에서 투명하고 중심있는 소리를 만들어 줍니다.

이전에 사용 했었던 제네릭(Genelec) 이나 야마하(Yamaha)스피커들과 비교해보면, 장점은 맑고 투명한 소리와 청각의 피로감을 덜주는 부분 그리고 넓은 스테레오감을 강조 할 수 있으며, 단점은 힘있는 저역이나, 댐핑이 강한 꽉찬 소리 그리고 빠른 저음 응답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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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스탠드는 ISO Acoustic 의 제품인데 기대 이상의 성능을 보여 줍니다)

전면부에는 +14db까지 이득을 줄 수 있는 볼륨 노브와 온오프 스위치가 있으며, ♣베이스 리플렉스(Bass reflex)덕트(Duct)가 전면에 2개 배치 되어 있습니다. (전면에 덕트가 위치하면 스피커 뒷면의 공간에 제악을 받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꼭 스피커 뒤와 측면은 충분히 여유를 주어야 올바른 소리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후면부에는 입력 컨넥터가 XLR(Balance) 과 RCA(Unbalance) 로 구성 되어 있으며, 트위터 레벨(+-4db) , High Shelf EQ(+-6db), Low Shelf EQ(+-6db)의 콘트롤러가 장착 되어 있습니다.

주파스 응답은 42Hz ~ 52KHz 이며, SPL 은 106db 이고, 크로스 오버 주파수는 2.5KHz 입니다.무게는 개당 9.2Kg 이며, 사이즈는 201/280/337 입니다.

Pencil

 

 

소리라는게 참으로 주간 적이고 심미 적이며 개인적인 것이라 어떤 과학적 수치로도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소리의 좋고 나쁨을 말한다는게 정말로 어려운 일이지만, 개인적으로 A7X 는 니어필드용 모니터 스피커로는 큰 불만 없이 사용하고 있으며, 당분간 다른 모델로 교체할 계획이 없을 정도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Dynaudio Speaker로 Hi-Fi 를 즐기고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Hi-Fi 쪽의 모델인 Classic MK3 개열의 스피커도 꼭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 입니다.

2015년 11월 김종익
OpusMusic
http://opusmusic.net / http://opusmusic.tistory.com

 

 

 


 

♣베이스 리플렉스(Bass reflex)란?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63686&cid=42605&categoryId=42605

 

[Logo Song & Jingle] 한국 직업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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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가]마장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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